#출발지: 백석 버스정류장 #종점: 녹동 버스정류장 #거리: 13.2KM
백석마을에서 해안길을 따라 멀리 만재도가 보이는 오마리에 도착한다
오마 간척 한센인 추모공원을 둘러 보고 조금 더 진행을 하면 녹동대교가
보이고 녹동 신항 여객선 터미널이 있는 도양읍에 도착한다
한센인들이 모여 살던 소록도는 지금은 두개의 대교가 만들어 지면서
차량으로 진입을 할수 있는 곳이 되었고 한센인들도 살지 않는다
깔끔하게 만들어진 도양읍의 예쁜 길들을 볼수 있고 TV에서 자주 보이던
만재도가 지척으로 보이는 코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