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지: 남열마을 #종점: 해창만 캠핑장 #거리: 16.4KM
남열마을을 지나 해안길을 따라서 해창만까지 가는 코스다
고흥 앞바다의 수많은 작은 섬들을 바라 보며 해안의 작은 산들에 만들어 놓은
둘레길은 차도 다닐수 있도록 넓게 만들어져 있어 오르고 내려가는 것은
어쩔수 없지만 걷기는 편하다
보이는 고흥 바다는 수많은 작은 섬들이 저마다의 이름과 모두 다른 형태로
눈을 즐겁게 하고 10월의 햇볕을 가려 주는 그늘도 있어서 편하게 걸었다
지붕없는 미술관도 있고 작은 마을도 예쁘게 단장되어 있는 마을도 있어
걷는 길이 즐겁기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