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지: 녹동 버스정류장 #종점: 고흥만 방조제공원 #거리: 21.8KM
녹동에서 사업을 하시는 박장길 회장님을 만나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다음 코스를 진행한다 코스를 출발해서 잠시 걸으니 장길 마을이 나온다
조금 전에 만난 회장님의 이름을 따서 도로명과 마을 이름을 만든것이다
그리고 도덕면의 마을들을 걸어 용동 해수욕장까지 차도와 둘레길을 걷는다
코스는 길고 아스팔트길은 많이 걸으면 발바닥이 남아 나지를 않는다
세상에 입에 맞는 떡이 얼마나 되겠냐만은 산길은 오르막이 있어 싫고
아스팔트길은 딱딱해서 싫고......
안해도 되는 일을 하면서 불평 불만이 많은것은 내가 아직도 남은 삶에
미련과 욕심이 남아 있는것 같다
종점부근 영귀산을 쌀짝 넘어서 종점인 방조제 공원에 도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