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지: 정자항 #종점: 나아해변 #거리: 13KM
울산의 종점 마을인 정자항을 지나 이제 경주 지역으로 코스를 이어간다
해변길을 따라 월성 원자력 발전소가 있는 나아리 까지 해안 주상절리도 보고
작은 해변 마을도 지나며 천천히 길을 이어 걷는다
40년도 더 이전에 이곳 발전소를 처음 착공할때 일년정도 이 마을에서
숙식을 해결한 적이 있어 예전 기억이 있는 곳이지만 이제 너무 많이 바뀌어서
기연가 미연가 하며 마을길을 둘러 보기도 했다
오늘로 6일차인데 조금 지친것 같아서 경주를 통해서 집으로 갈 생각이 있고
예전에 알던 길이어서 사진등이 많지 않다
잠시 쉬기도 하고 업무도 있어 길을 이 코스에서 길을 멈추고 잠시 쉬기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