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지: 화홍초등학교 #종점: 원동 버스터미널 #거리: 15.3KM
일찍 나왔지만 버스가 없어 택시를 타고 어제 중단한 수목원에서 출발해서
87코스 남은 거리를 마저 걷는다
그리고 이어 진도 마지막 코스를 걸어 간다
3개코스 60여Km의 거리를 하루 반 정도에 다 걸으려 하니 조금 힘든다
상왕산(645M)의 정상석까지 가야 하는 거제도 가라산보다 높은 산이다
산 위에 오르니 확 트인 조망이 우선 눈에 들어 온다
수십개의 섬들이 모여 있는 완도 주변의 다도해 해상공원을 전부 볼수있다
걷는 방향 좌측은 해남의 땅끝 마을이 보이고 우측은 고금도가 보인다
세시간을 넘게 걸어서 원동 마을에 도착하니 남파랑길 쉼터가 보인다
진도의 건어물 샾도 병행해서 쉼터를 운영하고 계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