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지: 사내방조제 북쪽교차로 #종점: 해남남창교입구 #거리: 18.6KM
4Km의 긴 사내 방조제를 따라 길을 줄이고 이제 해남까지 해안길만 걷는다
해남과 완도를 이어주는 남창교 입구까지 해안길은 이어진다
4개 코스 65Km의 강진 코스도 끝이 나고 이 사내 방조제를 지나면 해남군으로
지역이 바뀌는것 같다 이제 남파랑길도 끝이 보인다
이 코스의 70%는 해남코스이고 해남의 첫 길은 해안길로 시작한다
그리고 완도군으로 가서 완도를 한바퀴 돌아 나오면 다시 해남코스다
3월초에 시작해서 걷다가 쉬다가를 반복해서 이제 10개월이 다 되어 간다
더운 한여름에 석달 쉬고 체력이 모자라 길을 중단하고를 반복해서 이제
끝이 보이는것 같아 마지막 힘을 내 본다
이 길이 끝나면 해파랑길을 다시 걸어서 기록을 남기고 싶다
아무 생각없이 한번 걸었던 해파랑길을 이제 다시 걷고 마무리 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