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지: 와온해변 #종점: 화포해변 #거리: 13.7KM
와온해변에서 출발 이제 순천코스를 걸어야 한다
해변길을 따라 순천만의 넓은 습지를 지나 화포해변까지 걷는 길이고
넓은 습지를 마음껏 둘러보고 가라고 코스 길이를 짧게 만든것 같다
코스 중간쯤에 있는 순천만의 팬션 단지에서 잠을 자고 아침 일찍 사람들이
없는 시간에 남은 거리를 다 걸어 61코스를 마친다
어제 저녁 식사후에 코스를 벗어난 지역의 습지를 눈에 담았기에
아침에는 해변길로 이어지는 코스를 그냥 지나간다
후에 기회가 된다면 철새가 모이는 계절에 한번 더 오고 싶은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