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지: 관기방조제 #종점: 궁항정류장 #거리: 8.4KM
어제 저녁 라면하나로 그리고 아침 일찍 에너지바 하나를 먹고
동 트기전 길을 나선다
제일 먼저 먹을수 있는 곳이 있으면 배부터 달래기로 하고 관기 방조제를
지나 해안길을 걸어 간다
이제 여수 코스의 끝이 보이는것 같다 이 코스 다음은 순천과 이어지기에
여수의 마지막 코스가 될것 같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안내 표지판도 없고 변함 없는 해안길이라
그저 길만 줄인다 짧은 코스 금방 종점에 도착한다
결국 코스가 끝날때까지 먹을 곳은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