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지: 광양버스터미널 #종점: 율촌파출소 #거리: 14.6KM
집에서 잠시 쉬고 다시 배낭을 정리해서 두번의 고속버스를 타고
광양 버스 터미널에 도착을 해서 점심을 먹고 광양의 마지막 코스를 진행한다
이코스가 끝나면 내일부터는 여수 코스를 걸어야 한다
일부러 관광도 오는 코스이기에 또 어떤 것을 볼수 있을까 궁금해진다
버스 터미널에서 가볍게 점심을 먹고 광양의 마을길을 걷는다
인공리를 지나 새로 생긴 광양역도 멀리서 보고 도월리 세풍리를 지나고
신성리 까지 지나야 종점인 율촌면 소재지에 도착을 할수 있다
신성리 가기전 충무사를 잠시 둘러보고 그 이후는 그냥 마을길이다
6시부터 버스를 두번 갈아 타고 이동을 해서 일찍 코스를 마치고 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