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지: 섬진교 동단입구 #종점: 진월초등학교 #거리: 13.4KM
하동에서 박경리 선생님의 저서 토지의 최부자댁도 갔었는데
새벽부터 켜둔 휴대폰이 방전이 되어 사진이 없다
하동에서 잠을 자고 새벽에 출발 섬진교를 건너 광양으로 넘어간다
그리고 어제 본 섬진강을 반대편에서 보며 강변을 따라 간다
광양의 둘레길과 자전거 길은 잘 만들어져 있어 걷기도 편하고 보기도 좋다
지역마다 둘레길의 관리가 달라 코스가 바뀔때 마다 길의 관리를 본다
화장실등의 유무와 코스 안내판이나 안내 씰등의 관리 그리고 안전을 위한
가이드 시설등을 먼저 살펴보게 된다
광양의 길은 예쁘게 관리가 되어 있었고 안내 표지도 충실하다
어쩌면 편안한 광양 코스가 될것 같아서 기대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