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지: 중현 하나로 마트 종점: 노량 공영주차장 #거리: 17.6KM
이 코스는 사학산(339M)과 삼봉산(422M)의 계곡 사이를 6Km정도 걷는 것으로
코스를 시작한다
남해의 마지막 코스이고 이 코스의 종점은 하동 노량마을이다
두개의 섬을 이어 만든 남해군의 코스 거리는 11개 코스로 146KM나 된다
편의 시설이나 숙소등이 없어 조금 불편했지만 남해 한려수도의 예쁜
해안선과 잘 만들어진 바래길과 같이 해서 힘은 들었지만 기억에 남는 코스다
사학산을 내려와 이순신 바다공원도 보고 바다 가운데의 많은 작은 섬들을
구경하고 멀리 보이는 남해 대교를 바라보며 걸음을 줄인다
남해 대교를 건너니 종점인 노량마을에 도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