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지: 중동 근린공원 #도착지: 광양터미널 #거리: 17.6KM
광양시청이 있는 중동에서 광양시청2청사가 있는 광양읍까지 걷는
50코스는 구봉화산(471M)를 지나 봉화산(399M)를 넘어 가는 임도길을 걷는다
붙어 있는 산인데 왜 이름이 두개인지 모르지만 꽤 높은 산을 거의 정상까지
걸어야 해서 출발전에 식수등을 잘 준비해야 되고 날씨가 이제 초여름이니
간식도 챙겨서 가는것이 좋다
시작부분과 종점부근의 각 2Km정도만 평지라서 임도이긴 하지만 어느정도
시간도 더 걸리고 힘이 드는 코스다
길을 이어서 걸은지도 일주일 정도 지났고 날씨가 자꾸 더워지니 여름 준비를
해야 할것 같아서 오전만 길을 걷고 잡시 집으로 가서 쉬고
다음 일정을 잡을 생각이어서 가볍게 출발을 한다
여기서 집까지 고속버스 두번을 타야 하지만 다음에 오기 편하게 종점인
광양 터미널에서 집으로 갈 생각이다
코스는 조금 힘이 들고 특별한 이슈는 없는 코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