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지: 맹방해변 #종점: 추암역 #거리: 21.9KM
덕봉대교를 건너서 맹방 해변부터 코스를 시작한다
3Km나 되는 맹방 해변의 모래사장을 지나 이어진 한재밀 해수욕장까지 지나면
오십천이 예쁜 자태를 보인다 그리교 오십천변의 벗꽃길을 지나고 삼척시
소재지로 다시 장미공원이 만들어진 반대편 오십천변을 지난다
아직은 장미가 필 계절은 아니지만 삼척시민들이 즐겨 찾는 곳인지 천변 둘레길은
봄맞이를 하러 나오신 분들이 많으시다
그리고 이사부 광장 근처에 핑크 뮬리원이 있는데 아쉽게 지금은 볼수가 없다
이제 나릿골길을 따라 작은 임도길을 넘어 비취조각공원이 있는 해안길을
걷게 되고 삼척 증산 추암 해수욕장까지 푸른 동해 바다와 함께 한다
그리고 잠시 걸으면 추암역이 나온다 이 코스의 종점이다
두번째 걷는 길이지만 시월에 걷던 감성과 삼월에 걷는 느낌은 전혀 달라서
새로운 길을 걷는것 처럼 느껴진다 계절마다 다르니 또 와야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