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지: 구룡포 아라광장 #종점: 호미곶 해맞이광장 #거리: 14.2KM
구룡포항에서 일박을 하고 다시 길을 나선다
출발지점에 일제 강점기 시절에 일본인들이 살았던 거리가 있었는데
아침 이른 시간이라 그저 조용한 골목길만 볼수 있었다
14코스는 처음부터 끝까지 해안도로만 걷는 길이다
구룡포 해수욕장도 지나고 석병리에는 정동진 땅끝비도 볼수 있다
강원도에도 정동진이 있긴 하지만 실제로 이곳이 정동진인데
그 이름으로 불리지 않고 동쪽 땅끝이라고만 불린다
석병항도 지나고 계속 길을 줄여서 대보항까지 지나면 이제 종점이다
해돚이 성지로 알려진 호미곶 광장에서 잠시 쉬면서 주변을 보면
등대 박물관 화석 박물관도 있어 평일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있다
일찍 출발해서 점심시간이 안되어 그냥 지나갔는데 이 이후로는 밥 먹을
곳이 마땅치가 않다 가능하면 점심을 여기서 해결을 하면 좋을것 같다









